투개월 도대윤 "사진만 찍었는데…정신병원에 강제 입원당했다"('물어보살')

입력
2024.02.13 09:43
 도대윤. 출처|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투개월 출신 도대윤이 정신병원에 강제입원했었던 사연을 밝힌다.

도대윤은 12일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예고편에 등장, 그간의 근황을 밝혔다.

이수근은 "요즘 왜 아무 소식이 없었냐"라고 물었고, 도대윤은 "사건이 있었다. 사진을 찍자고 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찍었는데 웹사이트에 올려서 기사가 떴다"라고 공백기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이어 "꾸준히 활동을 하다가 강제 입원으로 정신병원에 입원을 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수근은 깜짝 놀라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했다고?"라고 놀라고, 서장훈 역시 "왜? 누가 강제로?"라고 묻는다.

이수근은 "부모 허락 없이 입원이 안 되는 것 아니냐"라고 재차 묻고, 도대윤은 "사실 XX가 강제로 입원을 시켰다"라고 해 그의 강제입원과 관련된 사연에 궁금증이 커진다.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19일 공개된다.<저작권자 Copyright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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