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뉴스1) 이승배 기자 = 20일 오후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7차전 대한민국과 오만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손흥민이 센터링하고 있다. 2025.3.20/뉴스1
손흥민 디딤발에 밀리는 고양경기장 잔디
Copyright.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막 5연승' 염경엽 감독 "송승기 당당·공격적 피칭, 앞으로도 희망적...'결승타' 김현수, 팀 중심 기대해" [IS 승장]
‘KKKKKKK+데뷔 첫 승’ 1차지명 좌완 대활약, SSG 2연승→위닝시리즈…롯데, 2연패 수렁 [인천 리뷰]
'미성년자 성범죄→KBO 무기실격' 서준원, 독립야구단 입단? "선수로 뛸 수 없다"
9이닝 135개 VS 5이닝 122개… ‘고졸신인 데뷔전 투구 수 2위’ 정현우, 어떻게 봐야 할까
‘트레이드 복덩이 탄생인가’ 오원석 5이닝 무실점 첫 승! KT, 두산 잡고 위닝시리즈…배정대 쐐기포 폭발 [수원 리뷰]